"중앙도서관 본관(62동) SNU Commons 공간 조성공사" 수상작 갤러리

당선작

(주)건축사사무소이와임

심사평

고성석 위원

공간의 새심한 분할과 배치가 돋보인다. 다만 모든게 전의되어진 듯한 타이트함이 미래의 자유로운 이용은 제약할 수 있어 보인다.

최춘웅 위원

그림 클라우드와 미래성, 개방성이 돋보인 뛰어난 안이었습니다.

이중석 위원

외피를 투명하게 처리해 시각적 연결성 확보. 입구를 우측으로 이동한 빅제스 추어. 클라우드를 이용한 실내 공간 변경 가능성. 교실은 2층에 둠. 1층은 스위블링한 미디어 월로 수퍼 제스추어가 가능함. 평면을 많이 비워놓아 향후 채울 수 있는 가능성

조재완 위원

전면의 주출입구를 없애고 장축의 부출입구 두개소와 그 방향으로서 캠퍼스로 의 연결을 활성화하고, 2층 매자닌 층으로의 연결계단을 신설해 1-2층의 복 합적인 이용을 촉진하는 것으로 리노베이션 이전의 해당 공간의 관습적인 공간인지를 과감하고 확실하게 전환하고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제안이다.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세부공간들을 재정의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넓게 열어둔 영역의 구축, 미디어월이 이를 구성하는 건축요소로 통합되어 계획된 점도 돋보였다.

천장환 위원

당선작은 클라우드라는 인프라를 통해 기존 도서관 공간의 체계를 과감히 변형하면서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너무 꽉 차있지 않고 여유공간이 많은점은 다양한 활용 가능성 및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기존의 출입구를 철거하고 측면으로 돌려 정면의 투명성을 강조하고 계단을 신설하여 1층과 2층의 연결을 긴밀히 한점은 높이 평가하지만 기존의 출입구와 계단이 가진 장점을 잘 살리면서도 투명성을 만드는 방법을 고민했으면 한다.

2등작

건축사사무소 재규헌+스튜디오 히치

심사평

고성석 위원

공간의 새심한 분할과 배치가 돋보인다. 다만 모든게 점의 되어진 듯한 타이트한 자유로운 이용은 제약할 수 있어 보인다.

최춘웅 위원

가장 치열하게 계획되었고 구성이 세밀하며 강한 아이디어의 집합체였습니다.

이중석 위원

근대 공간 개조의 경험이 보임. 수직으로 리트렉터블 케이브가 인상적. 이와 함께 수평 이동하는 미디어월을
통해 1층을 공연장 같은 공간으로 변모시킴 두 개의 라키비움 평면 대안이 좋음 이니셜 스케치에서 보여준 시각적 투과성이 좋음. (하지만 2단계에 가능할 듯) 공간이 많이 남지만 무빙 퍼니처를 스태킹할 창고에 할당하면 될 듯

조재완 위원

사용자가 구축하는 공간의 유연한 경계와 정의를 어떻게 가능하게 할까라는 과제를 다양하게 작동하는 무빙월의 시스템 제안으로 접근했다. 건축요소로서 의 무빙월의 제안이 돋보였으나, 변용의 스케일, 빈도,용이성에 있어 사용자 의 필요에 조응하기에 적절할까에 대해서는 확신을 주기에 미흡함이 있었다.

천장환 위원

2등작은 기존 건물의 역사에 대한 꼼꼼한 연구와 섬세한 제안을 높이 평가한다. 뉴박스의 무빙월이 움직이면서 만드는 색다른 공간감은 기존공간의 개념을 완전히 바꿔 놓고 무빙월 전면의 전시월도 섬세한 디자인으로 아름답게 자리잡을 것으로 생각된다.

3등작

텍소드 건축사사무소+정유리건축사사무소

심사평

고성석 위원

campus 횡측을 고려하여 내부로 동선을 끌어들인 것이 흥미롭다.

최춘웅 위원

공간 구분이 완성하며 젊은 시대가 편하게 노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중석 위원

평면 계획을 그리드 기반으로 진행함. 하지만 그리드의 기능은 제한적 교실 평면이 가지는 집중성에 비하면 라키비움 평면은 기둥과 패러럴하여 반복적일 듯 케이브의 벽 구조는 인상적임

조재완 위원

뉴박스와 케이브공간, 베리타스교실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유연한 공유부의 명확한 정의와 세부계획들의 완성도가 인상적인 제안이다. 하지만, 미디어월 의 배치가 전면을 닫는 인상을 주는 점, 스누 커먼즈가 궁극적으로 그 연결 성에 있어서 과제인 캠퍼스 전체와의 개방성에 있어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제안이다.

천장환 위원

3등작은 다양한 수요와 성장을 고려해 공간을 세심하게 나누고 각 공간에 특성을 부여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 하지만 케이브가 한쪽 구역을 차지하고 있어 공간을 막히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고 뉴박스 앞에 미디어월이 창문을 가리게 되면 내부공간이 오히려 답답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들었다.

4등

지요건축사사무소

심사평

고성석 위원

스크린 도어로 구획되는 강의실이 너무 진보적으로 보인다.

최춘웅 위원

세심한 정리와 구성이 돋보였으나 지나친 비확정성이 우려됐습니다.

이중석 위원

케이브를 1층 깊숙한 곳에 놓아 동선을 연장함. 띄로 된 미디어가 공간의 시그니쳐를 형성. 2층 교실은 층고가 낮아 위축되어 보임. 전동 스크린을 통한 파티션이 이동식 벽체보다 운영에 용이할까는 퀘스쳔

조재완 위원

전면을 투명하게 열어 캠퍼스와의 연결을 꾀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후면 깊숙히 미디어월을 두어 공간 전체의 깊이를 강조하여 리노베이션 대상지의 입체적인 잠재력을 보여준 제안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스스로의 공간을 구축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되줄 세부적인 영역의 정의, 장치들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천장환 위원

4등작은 최대한 공간을 비워 다양한 공간활용을 가능하게 하고 케이브 안쪽에 휘어진 미디어월이 만드는 압도적 공간감은 기대를 갖게 한다. 특히 1층 위쪽의 띠창위에 가로로 긴 미디어월을 설치하여 내외부 공간의 투명성을 강조한 점은 탁월하다. 전체적으로 너무 깔끔한 전시장의 느낌은 아쉽다.

5등작

리소건축사사무소

심사평

고성석 위원

커먼그디르에 대한 아이디어가 흥미롭다. 다만 불필요한 곳까지 그리드를 확장하여  전가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고민필요. 대형강의실을 1층에 배치한 것이 흥미롭다.

최춘웅 위원

커먼스프리트 아이디어를 통해 공간의 연결과 분리가 동시에 가능하며 아이디어가 좋았습니다.

이중석 위원

발표가 제일 우아하고 단어 선정과 표현이 명징함. 비대칭성을 발견하고 학습의 씨앗이 되는 세미나실을 출발점으로 잡은 것이 인상적임 커먼스트리트는 강점이지만 백본 역할을 하기에 달려 있는 공간의 숫자가 적음

조재완 위원

도서관의 장축을 통과하는 커먼스트리트의 계획은 이 제안서에서 돋보이는 계획요소다. 커먼스트리트와 주요프로그램 영역인 뉴박스와 케이브가 유연함을 가지고 통합과 분리의 가능성의 시나리오를 기대하게 했지만, 아쉽게도 충분하게 그 가능성이 탐구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다.

천장환 위원

5등작은 커먼 그리드가 만드는 질서에 의해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아이디어는 탁월하나 실현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든다. 전체적으로 공간을 나누고 성격을 부여하는 솜씨가 뛰어나나 공간끼리의 연계에 대한 조금만 더 섬세한 접근이 있었더라면 하는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