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춘웅 위원(심사위원장)
필로티 영역의 변형이 "복원"으로 간주될 수 있겠음
김영민 위원
건축공간에 대해서 세심한 디자인적 고려와 장치들이 많다고 보여짐. 하지만 회의실이 제안되고 있지 않은 문제가 있음. 아크로폴리스의 경우 콘크리트 벤치가 과도하게 도입되어 있다고 여겨짐. 기존의 맥락을 최대한 존중했으나 양측의 느티나무 제거된 것 으로 보이는데 느티나무의 보존 요망.
필로티 틀 의 처리는 매우 합리적이며 상징성도 충분히 확보했다고 보여짐.
김정임 위원
본 제안공모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안이라고 생각됩니다. 2개층 높이의 필로티 부분을 원래의 폭으로
복원하여 물리적으로 아크로폴리스와 잔디광장을 더 잘 연결되게 만들고, 천장면을 강조하여 시각적 아
이덴티티를 부여한 부분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고, 아크로폴리스의 계획도 큰 공사 없이 광장으로서의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평시 학생들이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 현실적 제안이라고 생각됩니다. 향후 필
로티홀의 개폐방식에 대해서는 잘 연구해서 기술적, 시각적으로 새롭고 멋지게 해결되어 구성원들 사이
에서 화제가 될만한 요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영준 위원
각 설계과제에 대한 명쾌한 분석과 해법이 돋 보였다.
필로티 공간의 비워진 상징성을 천장면과 가변성으로 잘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한양규 위원
상징성 고려한 점이 우수함
계획이 꼼꼼하고 준되돼있음
외부공간관의 연계성 우수

최춘웅 위원(심사위원장)
서비스램프 위 로 강연무대를 확장하여, 외부공관과 연결한 점
김영민 위원
렉처홀과 아크로폴리스와 연계는 가장 적극적 이며,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함 아크로폴리스의 경우 크게 연결을 하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의 변화를 주어 개서하면서 현실적인 것을 잘 고려했다고 보여짐. 이후의 진입이나 이동, 어색한 선형의 문제가 있으나 이후 수정 가능하다고 보여짐.
김정임 위원
아크로폴리스에 수평동선을 도입하고 조경요소를 활용, 아기자기한 공간을 계획하여 평시 학생들이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크로폴리스는 캠퍼스내 상징적 공간으로 리뉴얼되더라도 광장으
로서의 공간감과 기능성은 지속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층 내부공간계획은 세심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능성과 공간감 둘 다 만족시킨 훌륭한 안입니다.
최영준 위원
세심한 읽어내기와 적절한 해결책이 종합적으로 제시된 수작이다. 다만,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실현효과가 상징적 공간에 대한 표현력으로 해석될 때 약화될 우려가 보였다.
한양규 위원
시그니처 렉처홀 중심의 계획으로 아크로폴리스와 연계하려고 했으나, 주변과의 연결을 어려워 보임

최춘웅 위원(심사위원장)
가장 적극전인 외부공간 계획이며, 별도 수횡계획으로
김영민 위원
아크로폴리스 사면의 전면적 재수정은 장소성을 고려할 때 바람직한 방향이 아니며, 특히 장소성을 규정하던 오랜된 느티나무와 계수나무를 전면 폐기하는 안은 수용하기 어려움. 삼각형으로 구성된 공간의 경수 과동한 포장과 기울기, 배수 등 과도한 문제가 많아 전면 재수정이 필요. 건축적 공간은 흥미로운 요소가 많으나 아크로폴리스의 조경을 유지 한다면 문제의 여지가 많다고 보여짐
김정임 위원
기둥스팬이 적은 부분에 미디어월을 설치하여 개방적, 다방향적 렉쳐공간 제안과 아크로폴리스를 다방
향성의 오픈스페이스로 제안한 부분이 과감하면서도 하나의 장소성을 만드는데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
니다. 다만 상징적인 계단광장을 철거하는 부분에 대한 학교 구성원들의 합의점을 도출하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우려가 되고, 건물 부분에 적용한 원이라는 요소와 아크로폴리스의 삼각형, 전면 잔디광
장의 사각형 요소들이(물론 평면적 요소들이긴 하지만)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
다.
최영준 위원
가장 임팩트 있는 제안을 주었으나, 조경 제안의 적절성에 의구심이 크고, 보존할 자원에 대한 고려가 아쉬움이 있었다.
한양규 위원
아크로폴리스와 건축물 연결이 어색함
시그니처 렉처홀이 좁음

최춘웅 위원(심사위원장)
시그니처 렉처홀이 필로티 공간으로 이동하며, 아크로포리스와의 연계방식이 새로워진 점. 기업 인테리어 같은 분위기필로
김영민 위원
렉처홀을 통해 도서관, 아크로폴리스의 통로를 연결한 계획은 내외부를 연결하면서 상징성을 강조한 것을 종은 제안 이라고 생각됨. 아크로폴리스를 거의 그대로 유지한 것은 현실성을 고려해서 합리적이라고 판단이 되나 건축과 아크로폴리스의 부족한 연계는 아쉬움. 별빛광장은 장소성의 측면에서 다소 맥락에 맞지 않으며 구현에서 기능적 문제가 많으며 연결성도 큰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느껴짐
김정임 위원
평면계획에 있어서는 지침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하였으며 장애인 엘리베이터 설치 등 사용자의 편의성으
로 고려하여 기능적으로 잘 해결된 안입니다.
다만 새로 조성하는 공간과 연계되어 아크로폴리스를 활성화 시키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미흡하며
전체적으로 캠퍼스의 구심적 공간으로서 임팩트를 만드는 면에서는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됩니다.
최영준 위원
행정관의 새로운 통합적 정체성을 만드는 방식이 인상적인 제안이다. 하지만 아크로폴리스 오픈 스페이스 에 대한 지나친 보존적 태도가 본 과업의 개방과 연결성을 성취하려눈 시도와 거리감이 느껴졌다.
한양규 위원
건축물 계획에 집중했으나, 아크로폴리스 계획이 없고, 주변과의 연계성이 부족함

최춘웅 위원(심사위원장)
강연공간의 다목적 활용이 어려운 점
외부조경에서 램프계획의 실현가능성이 불투명함
김영민 위원
렉처홀과 전면부의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형식은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함. 아크로폴리스에서 제안한 무장애 산책로는 다소 효율에 의문이 있음 현제 계획안 상으로 양측 참으로 연결이되지 않으며, 이후 수정 후에도 무장애 산책로인 이상 안전난간과 보조난간이 필요해 경관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음.
김정임 위원
과제에 대한 해결안이 다소 평이하게 느껴지는 안입니다. 아크로폴리스에 무장애 산책로를 계획한 부분
은 리뉴얼의 큰 방향성에 부합하는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영준 위원
개별공간에 대한 아이디어가 다소 통일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온화한 분위기의 연결을 위한 시도는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한양규 위원
수행계획 제출하지 않음
전체적으로 계획이 치밀하지 못함